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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공식자료 확인게시 2026.07.30.검토 2026.07.29.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 8월 말부터 16개 은행에서 시범운영

매출·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대출 심사에 활용하고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과 지역신보 보증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SCB 시범운영 개시
2026년 8월 말부터 순차 개시
기존 참여 7개 은행은 8월 말부터, 추가 9개 은행은 2026년 하반기 중 은행별 준비 상황에 따라 시작할 예정입니다.
시범운영 대상
16개 은행, 2.2조 원 규모 사업자 대출
당초 7개 은행, 1.8조 원 규모에서 확대됐습니다.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
2026년 10월 출시 목표, 한도 3천만 원
종전 사잇돌대출 대비 한도를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확대하고 연간 공급 규모는 1,000억 원에서 최대 1,500억 원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지역신보 보증심사 반영
2027년부터 확대 계획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평가에 SCB를 반영할 계획입니다.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
2026년 8월 중 정비 예정
관련 감독규정과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SCB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한눈에 보기

  1. 1

    금융위원회는 2026년 8월 말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인 SCB를 16개 은행의 2.2조 원 규모 사업자 대출에 순차 적용할 예정입니다.

  2. 2

    SCB는 매출과 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신용평가모형입니다.

  3. 3

    2026년 10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은 한도를 3천만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SCB 성장등급에 따른 금리 우대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4. 4

    파산·면책 공공정보 등록기간 단축은 회의에서 논의된 사안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변경

SCB 시범운영 확대

은행별 준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변경 전

7개 은행, 1.8조 원 규모

변경 후

16개 은행, 2.2조 원 규모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 추진

2026년 10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계획이며 확정 상품 조건은 출시 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변경 전

종전 사잇돌대출 한도 2천만 원, 연간 공급 1,000억 원

변경 후

한도 3천만 원, 연간 공급 최대 1,500억 원

평가정보 확대

구체적인 적용 여부와 우대 조건은 은행 및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경 전

재무정보와 기존 신용정보 중심

변경 후

매출·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성장성 평가 병행

1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란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27일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인 SCB의 은행권 도입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SCB는 매출과 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모형입니다.

2

시범운영 대상 은행과 규모

참여 은행은 기존 7개에서 16개로 늘었으며 적용 대상 사업자 대출 규모는 1.8조 원에서 2.2조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기존 참여 은행은 기업·신한·국민·우리·농협·하나·제주은행이고, 추가 참여 은행은 케이·카카오·토스·수협·iM·부산·경남·광주·전북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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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적용 일정

기존 참여 7개 은행은 2026년 8월 말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추가 참여 9개 은행은 2026년 하반기 중 은행별 준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므로 실제 신청 전 해당 은행과 상품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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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심사에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

SCB가 적용되는 상품에서는 매출과 상권 같은 사업 관련 비금융정보가 대출 심사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SCB 상위등급에 금리나 한도 등을 우대하는 활용 절차를 운영 가이드라인에 담을 예정입니다. 실제 우대 여부와 조건은 금융회사와 상품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5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

개인사업자의 업종·업력·매출액 등을 심사하는 전용 사잇돌대출은 2026년 10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공식 자료에 제시된 계획은 종전 한도 2천만 원을 3천만 원으로 확대하고 연간 공급 규모를 1,000억 원에서 최대 1,500억 원으로 늘리는 것입니다. SCB 성장등급을 활용한 금리 우대는 검토 단계입니다.

6

지역신용보증재단 적용 계획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재무·신용도 외에 상권정보 등 비금융정보를 반영하는 심사체계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시스템 반영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SCB를 지역신보 보증심사와 평가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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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면책 정보는 아직 논의 단계

파산·면책 관련 공공정보의 등록·공유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은 이번 회의에서 의견을 수렴한 사안입니다.

현행 등록·공유기간은 5년이며 단축 여부와 구체적인 기간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금융위원회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8

집셈 계산기로 확인할 항목

대출 가능 여부와 우대 금리·한도는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SCB 자체가 월 상환액을 정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에서 제시한 실제 대출금액, 금리, 기간을 집셈 대출 상환 계산기에 입력하면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산기

출처 및 확인 자료

정부 발표는 법령·관보를, 금융회사 자체 조치는 신청 시점의 공식 상품안내와 취급기관 상담을 최종 확인하세요.

작성·검수 정보

작성·검수: 오름(집셈 개발·운영자)

최종 검토일: 2026.07.29.

검수 방식: 정부·공공기관 자료, 금융회사 상품안내, 복수 확인 보도를 대조해 계산기에 영향을 주는 항목만 정리합니다.

집셈은 공식 기관이 아니며 세무·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대출·계약 전에는 소관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