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한눈에 비교합니다. 부린이도 쉽게.
쉽게 말하면 — 빌린 돈을 '어떻게 갚느냐'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져요.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해 드려요.
대출 상환 계산기는 대출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상환방식별로 매달 얼마를 갚고 이자를 총 얼마 내는지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계산기가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를 알려준다면, 이 계산기는 '그래서 매달 얼마 갚고 이자가 총 얼마인가'를 알려줍니다.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아요. 가장 흔한 방식이에요.
- 첫 달 상환액
- 1,520,056원
- 총 이자
- 247,220,135원
- 총 상환액 (원금+이자)
- 547,220,135원
상환방식별 총 이자 비교
- 원금균등
- 203,062,500원
- 원리금균등 (선택)
- 247,220,135원
- 만기일시
- 405,000,000원
총 이자는 보통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이에요.
※ 고정금리·매월 동일 금리 가정의 추정치입니다. 변동금리, 중도상환, 수수료 등에 따라 실제 상환액은 달라집니다.
상환방식 3가지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습니다. 매달 내는 돈이 일정해 계획이 쉬워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 원금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붙습니다. 초반엔 많이 내지만 갈수록 줄고,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총 이자는 왜 방식마다 다른가요?
이자는 '남아 있는 원금'에 붙습니다.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잔액이 줄어 이자가 적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금리·기간이라도 총 이자는 보통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서가 됩니다.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을 두면 그만큼 이자가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방식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습니다. 다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크므로, 매달 내는 돈을 일정하게 두고 싶으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거치기간이 뭔가요?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초기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결과가 실제와 같나요?
고정금리·매월 동일 금리를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변동금리, 중도상환, 각종 수수료에 따라 실제 상환액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