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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한눈에 비교합니다. 부린이도 쉽게.

작성·검수 오름(집셈 개발·운영자) · 최종 검토일 2026-09-18 · 표준 상환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 예시 금리는 2026년 9월 시중 주담대 금리 수준(5.0% — 2026.9.17 기준 5대 은행 변동형 연 4.35~6.79% 범위 안) 기준 · 8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연 3.18% 보합(2026.9.15 공시)이 2026.9.16 변동금리에 반영 · 기준금리 연 3.00%(2026.8.27 인상) · 미 연준 2026.9.16 정책금리 연 3.75~4.00%로 0.25%p 인상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쉽게 말하면 — 빌린 돈을 '어떻게 갚느냐'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져요.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해 드려요.

대출 상환 계산기(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상환방식별로 매달 얼마를 갚고 이자를 총 얼마 내는지 계산하는 대출 계산기입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계산기가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를 알려준다면, 이 계산기는 '그래서 매달 얼마 갚고 이자가 총 얼마인가'를 알려줍니다. 이자 공식은 대출 종류와 무관하게 같아서, 아파트 대출이자 계산기이자 주택대출 이자 계산기, 전세대출 이자 계산기·신용대출·학자금대출 상환 계산기로도 쓸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아요. 가장 흔한 방식이에요.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매달 1,610,465원
총 이자 279,767,353원
첫 달 상환액
1,610,465원
총 이자
279,767,353원
총 상환액 (원금+이자)
579,767,353원

상환방식별 총 이자 비교

원금균등
225,625,000원
원리금균등 (선택)
279,767,353원
만기일시
450,000,000원

총 이자는 보통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이에요.

※ 고정금리·매월 동일 금리 가정의 추정치입니다. 변동금리, 중도상환, 수수료 등에 따라 실제 상환액은 달라집니다.

상환방식 3가지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습니다. 매달 내는 돈이 일정해 계획이 쉬워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 원금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붙습니다. 초반엔 많이 내지만 갈수록 줄고,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참고로 갚는 금액이 해마다 조금씩 늘어나는 체증식(체증식 분할상환)도 있지만, 일부 정책대출에만 쓰이는 방식이라 이 계산기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총 이자는 왜 방식마다 다른가요?

이자는 '남아 있는 원금'에 붙습니다.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잔액이 줄어 이자가 적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금리·기간이라도 총 이자는 보통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서가 됩니다.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을 두면 그만큼 이자가 늘어납니다.

계산의 한계와 예외

  • 고정금리·매월 동일 금리를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 변동금리, 중도상환, 각종 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을 두면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억·2억·3억·4억·5억 대출, 매달 얼마 갚나요?

원리금균등·30년·연 5.0%(2026년 9월 주담대 금리 수준) 기준으로 1억 원은 매달 약 53.7만 원, 2억 원은 약 107만 원, 3억 원은 약 161만 원, 4억 원은 약 214.7만 원, 5억 원은 약 268.4만 원입니다. 5억 대출 이자는 30년 동안 총 약 4.66억 원으로 원금과 맞먹는 수준이라, 첫 달 이자만 약 208.3만 원입니다. 2억 8천만 원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금액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되는데, 2억 8천 대출이자 계산 결과는 같은 조건에서 매달 약 150.3만 원(30년 총이자 약 2.61억 원, 첫 달 이자 약 116.7만 원)입니다. 기간이 짧으면 월 상환액은 커져서, 3,000만 원을 5년·연 5.0%로 빌리면 매달 약 56.6만 원입니다. 금리·기간·상환방식에 따라 달라지니 직접 넣어 비교해 보세요.

원리금균등상환이란 무슨 뜻인가요?

원리금균등상환의 뜻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는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이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지만, 매달 통장에서 빠지는 금액은 상환 기간 내내 같습니다. 원금균등이 원금만 똑같이 나누는 것과 다른 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 기간을 늘리면 매달 갚는 돈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계산은 위 계산기에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대출이자 계산하는 방법이 뭔가요?

대출이자 계산법은 간단합니다. 월 이자 = 남은 원금 × 연 금리 ÷ 12.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5%로 빌리면 첫 달 이자는 약 41.7만 원이고, 원리금균등이라면 여기에 원금 상환분이 더해집니다. 손으로 계산하는 법이 번거로우면 위 계산기에 금액·금리·기간만 넣으면 됩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 사용법을 알려주세요.

사용법은 세 칸만 채우면 끝입니다. ①대출금액 ②연 금리 ③상환기간(개월 또는 년)을 넣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 있으면 거치기간에 개월 수를 적으면 됩니다. 그러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한 번에 나와서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금리 칸에는 은행에서 안내받은 실제 적용 금리를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아직 대출 전이라면 연 5.0% 안팎(2026년 9월 주담대 금리 수준)을 넣고 0.25~0.5%p씩 올려 가며 비교해 보세요. 은행대출이자계산기가 필요해서 들어오셨다면 이 계산기 하나로 충분합니다. 은행·저축은행·캐피탈 어디서 빌렸든 이자 공식은 같기 때문에, 상품 이름과 상관없이 금액·금리·기간만 정확히 넣으면 됩니다.

자동차 대출 이자 계산기로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습니다. 자동차 대출(오토론)도 원리금균등상환이 기본이라 계산 공식이 주택담보대출과 똑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기간이 보통 12~72개월로 짧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3,000만 원을 5년(60개월)·연 5.0%로 빌리면 매달 약 56.6만 원을 갚습니다. 다만 자동차 할부는 대출 이자 외에 취득세·보험료·선수금 조건이 따로 붙고, 카드사 할부는 수수료율이 금리와 다르게 표시되기도 하니 계약서의 실제 연이율을 금리 칸에 넣으세요.

금리가 오르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올린 데 이어 8월 27일 다시 연 3.00%로 인상해 두 달 연속 인상 기조를 이어갔고(현행 연 3.00%),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도 4개월 연속 올라 연 3.18%가 됐습니다(2026년 9월 15일 공시된 8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연 3.18%로 전월과 같아 상승세가 일단 멈췄고, 잔액 기준은 3.05%·신잔액 기준은 2.71%로 올랐습니다. 이 수치는 9월 16일부터 변동금리에 반영돼 KB국민은행은 연 4.35~5.75%, 우리은행은 연 4.80~6.00%를 유지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의 주담대 금리는 2026년 9월 17일 기준 변동형(6개월) 연 4.35~6.79%, 5년 고정형 연 4.95~6.92%까지 올랐습니다(고정형 하단은 8월 31일 4.68%보다 0.27%p 높아졌고, 고정형 기준인 은행채 5년물도 9월 15일 연 4.656%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입니다). 여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26년 9월 16일(현지시간) 정책금리를 연 3.75~4.00%로 0.25%p 올려 3년 2개월 만에 인상으로 돌아서면서, 국내 대출금리에도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체감하기 쉽게 계산해 보면, 3억 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렸을 때 금리가 연 5.0%면 매달 약 161만 원(총이자 약 2.80억)인데, 0.25%p 오른 5.25%면 약 165.7만 원(총이자 약 2.96억)으로 매달 약 4.6만 원 늘어납니다. 0.5%p 오른 5.5%면 약 170.3만 원(총이자 약 3.13억)입니다. 변동금리라면 위 계산기에 금리를 0.25~0.5%p 올려 넣어 상환 여력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전세대출·신용대출·학자금대출도 계산되나요?

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공식은 같아서 전세대출 상환,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상환, 단기카드대출(카드론)까지 모두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중도금 대출, 신생아 특례 대출처럼 금리만 다른 상품도 금리를 바꿔 넣으면 그대로 계산됩니다(신생아 특례 대출 금리 자체는 정책대출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신용대출은 상환기간이 보통 1~5년으로 짧고, 학자금대출 상환 방법은 취업 후 상환·일반 상환에 따라 조건이 다르니 본인 조건에 맞게 넣으세요. 학자금대출 이자는 한국장학재단이 학기마다 고시하는 금리가 적용돼 은행 대출과 다르니, 금리 칸에 본인 대출의 실제 금리를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그대로 계산됩니다.

어떤 상환방식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습니다. 다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크므로, 매달 내는 돈을 일정하게 두고 싶으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거치기간이 뭔가요?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은행의 상환유예(원금 상환을 미뤄 주는 것)와 비슷하게 초기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결과가 실제와 같나요?

고정금리·매월 동일 금리를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변동금리, 중도상환, 각종 수수료에 따라 실제 상환액은 달라집니다.

공식 출처 및 근거

표준 상환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 예시 금리는 2026년 9월 시중 주담대 금리 수준(5.0% — 2026.9.17 기준 5대 은행 변동형 연 4.35~6.79% 범위 안) 기준 · 8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연 3.18% 보합(2026.9.15 공시)이 2026.9.16 변동금리에 반영 · 기준금리 연 3.00%(2026.8.27 인상) · 미 연준 2026.9.16 정책금리 연 3.75~4.00%로 0.25%p 인상 · 최종 검토일 2026-09-18. 법령·요율이 바뀌면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하세요.

작성·검수 정보

작성·검수: 오름(집셈 개발·운영자)

검토 기준: 표준 상환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 예시 금리는 2026년 9월 시중 주담대 금리 수준(5.0% — 2026.9.17 기준 5대 은행 변동형 연 4.35~6.79% 범위 안) 기준 · 8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연 3.18% 보합(2026.9.15 공시)이 2026.9.16 변동금리에 반영 · 기준금리 연 3.00%(2026.8.27 인상) · 미 연준 2026.9.16 정책금리 연 3.75~4.00%로 0.25%p 인상

최종 검토일: 2026-09-18

제작 방식: 국세청·위택스·고용노동부 등 공식 자료와 관련 법령을 확인해 계산 로직에 반영하고, 예시 계산을 손계산으로 검산한 뒤 공개합니다. 세율·공제·기한 등 모든 수치와 계산 예시는 공식 출처·계산 로직으로 검수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정정하고 최종 검토일을 갱신합니다. (집셈은 공식 기관이 아니며 세무·법률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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