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주택대출 자격 계산기
디딤돌·신생아 특례·보금자리론·버팀목 중 내가 받을 수 있는 상품과 예상 한도·금리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
최종 검토일 2026-06-21 · 2026년 6월 기준 (주택도시기금·주택금융공사 정책상품)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쉽게 말하면 — '디딤돌? 신생아 특례? 보금자리론? 나는 어떤 걸 받을 수 있고, 얼마까지, 금리는 몇 %지?'를 한 화면에서 골라 줘요.
정책 주택대출은 정부(주택도시기금·주택금융공사)가 무주택 서민·신혼·출산 가구에게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대출입니다. 종류가 많고 요건이 복잡해서 '내가 뭘 받을 수 있는지'부터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소득·주택가격·가구 정보만 넣으면 디딤돌·신생아 특례·보금자리론·버팀목 중 자격이 되는 상품과 예상 한도·금리대를 한 번에 비교해 줍니다. 2026년 6월 기준이며, 자격 여부는 '받을 수 있어요 / 추가 확인 필요 / 받기 어려워요'로 표시됩니다.
보금자리론 (주택금융공사)구입자금
받을 수 있어요- 주택가 6억 이하 · LTV(아파트) 70%, 생애최초 80% · DTI 60%
- 금리는 매월 바뀌니 공사 금리안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구입자금
추가 확인 필요- 무주택 세대 · 전용 85㎡ 이하(읍·면 100㎡)
- 순자산 5억 1,100만원 이하 · LTV 70% · DTI 60%
- 소득이 상한(6,000만원)에 가까워요 — 확인 필요
- 순자산 5억 1,100만원 이하 요건 — 미입력(최종 확인 필요)
※ 2026년 6월 기준 추정치입니다. 소득·자산 요건, 한도, 금리는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뀌며, 전용면적(85㎡ 이하)·계약시점 등 일부 조건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자격·한도·금리는 기금e든든·은행·주택금융공사 상담으로 확정됩니다.
정책 주택대출, 종류부터 정리
구입자금(집 살 때): ① 내집마련 디딤돌 — 무주택 서민의 기본 구입대출(소득 6천만, 신혼 8.5천만 등). ② 신생아 특례 디딤돌 — 2년 내 출산 가구 전용으로 소득 1.3억(맞벌이 2억)까지·주택가 9억까지·한도 4억·금리 1%대 특례. ③ 보금자리론 — 주택금융공사 상품으로 소득 7천만·주택가 6억까지, 자산요건이 없는 대신 금리가 다소 높습니다.
전세자금(전세 살 때): ④ 신생아 특례 버팀목 — 출산 가구 전세대출(보증금 수도권 5억까지·한도 2.4억·금리 1%대). ⑤ 일반 버팀목 — 무주택 서민 전세대출(소득 5천만, 신혼 7.5천만 등).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DSR과 다릅니다)
정책대출 한도는 일반 은행대출의 DSR이 아니라 'LTV(집값 대비) + DTI 60% + 상품별 최대 한도' 중 가장 낮은 값으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디딤돌은 LTV 70%(생애최초 80%)와 상품 한도(일반 2억·생애최초 2.4억·신혼/2자녀 3.2억) 중 작은 값입니다.
또 거의 모든 정책대출은 무주택 요건과 순자산 요건(구입 5.11억·전세 3.45억 이하, 2026년 기준)이 있습니다. 소득이 맞아도 자산이 많으면 탈락할 수 있어 이 계산기는 순자산 입력 칸을 따로 두었습니다.
금리는 왜 '범위'로 보여 주나요?
정책대출 금리는 소득 구간과 대출 만기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신혼·다자녀·생애최초·청약저축 등 우대금리가 더해져 사람마다 다릅니다. 특히 보금자리론 금리는 매월 바뀝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상품별 '기본 금리대'를 범위로 보여 주고, 정확한 금리는 각 카드의 '공식 안내 보기'에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신생아 특례는 5년(구입)·4년(전세)간 특례금리가 적용되고 추가 출산 시 연장됩니다.
순자산, 어디까지 포함되나요? (제일 헷갈리는 부분)
순자산 = 총자산 − 부채입니다. 그리고 본인과 배우자(부부)의 자산만 합산하며, 함께 사는 부모·자녀 등 다른 세대원의 자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무주택 요건은 세대원 전원 기준이라는 점과 다릅니다).
총자산(더하는 것)에는 부동산(집·땅·분양권·입주권), 자동차, 전세·임차보증금, 예금·적금, 주식·펀드·채권, 보험 해약환급금, 연금(연금저축·퇴직연금 등), 회원권이 모두 포함됩니다. 즉 차·전세보증금·주식·연금 모두 자산으로 잡힙니다.
부채(빼는 것)에는 금융기관 대출금(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등)과 신용카드 연체금이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 2억(자산)에 전세자금대출 1.5억(부채)이 있으면 순자산에는 그 차액 5천만 원만 반영됩니다.
계산의 한계와 예외
- 소득·순자산 요건, 한도, 금리는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2026.6 기준). 순자산 자산요건은 매년 갱신됩니다.
- 전용면적(85㎡ 이하), 계약 체결 시점(예: ’25.6.27 전후 한도 차이), 1인 소득 제한 등 일부 세부 요건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예상 한도는 LTV·DTI와 상품별 한도를 단순 적용한 추정치이며, 은행권 DSR과 다릅니다. 최종 자격·한도·금리는 기금e든든·은행·주택금융공사 심사로 확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자산에 자동차·전세보증금·주식·연금도 포함되나요?
네, 모두 포함됩니다. 주택도시기금 자산심사는 부동산·자동차·전세(임차)보증금·예금·주식·펀드·채권·보험 해약환급금·연금(연금저축·퇴직연금 등)을 모두 자산으로 봅니다. 대신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등 금융기관 대출금은 부채로 빼 줍니다.
기혼이면 부부 자산을 합치나요?
자산은 본인과 배우자(부부)의 것만 합산합니다. 같이 사는 부모·자녀 등 다른 세대원의 자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주택' 요건은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디딤돌 대출과 보금자리론은 뭐가 다른가요?
디딤돌은 주택도시기금 상품으로 소득·자산 요건이 더 까다롭지만 금리가 낮습니다(2%대~).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 상품으로 순자산 요건이 없고 소득 한도(7천만~1억)가 다소 높은 대신 금리가 높습니다(4%대~). 둘 다 받을 수 있으면 보통 디딤돌이 유리합니다.
신생아 특례 대출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대출 신청일 기준 2년 내에 출산(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한 무주택 가구가 대상입니다. 혼인 여부와 무관하며, 부부합산 소득 1.3억(맞벌이 2억) 이하면 구입은 디딤돌(주택가 9억·한도 4억), 전세는 버팀목(보증금 수도권 5억·한도 2.4억)을 1%대 특례금리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무주택이 아니어도 받을 수 있나요?
정책대출은 무주택 세대가 기본 요건입니다. 1주택 처분조건부 등 예외가 일부 있지만 상품·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이 계산기에서 '무주택'을 끄면 받기 어려움으로 표시됩니다. 정확한 예외 적용은 기금e든든·은행에 확인하세요.
이 결과대로 대출이 나오나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전용면적·계약시점·1인 소득 제한 등 세부 요건과 신용 상황에 따라 실제 자격·한도·금리가 달라집니다. 각 카드의 공식 안내 링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및 근거
2026년 6월 기준 (주택도시기금·주택금융공사 정책상품) · 최종 검토일 2026-06-21. 법령·요율이 바뀌면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