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등기신청수수료 2025년 8월 1일 인상 정리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 시행 기준으로 등기신청수수료 변경을 정리했습니다.
적용일: 2025.08.01.
원문·확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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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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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이 2025년 8월 1일부터 일부 개정 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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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보존·이전등기 등 주요 등기신청의 서면 및 e-form 수수료가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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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비용 계산기에서는 신청 방식별 수수료를 분리해 반영해야 합니다.
핵심 변경
소유권 보존·이전 등기
전자신청은 별도 기준 확인
서면 15,000원 / e-form 13,000원
서면 18,000원 / e-form 15,000원
상속 등 원인 이전등기
유증·사인증여 포함
서면 15,000원 / e-form 13,000원
서면 20,000원 / e-form 17,000원
변경·경정·말소 등기
등기 종류별 예외 확인 필요
서면 3,000원 / e-form 2,000원
서면 4,000원 / e-form 3,000원
등기신청수수료는 법무사 보수와 다릅니다
등기신청수수료는 등기 신청 자체에 붙는 법정 수수료입니다. 법무사에게 지급하는 보수나 취득세와는 별도 항목입니다.
집을 살 때 잔금 준비액을 계산하려면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기신청수수료, 국민주택채권, 법무사 보수를 나눠 봐야 합니다.
이번 인상은 등기신청수수료 항목에 영향을 주는 내용이므로, 등기비용 전체가 같은 비율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다릅니다
같은 등기라도 서면방문, 전자표준양식(e-form), 전자신청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다릅니다.
전자신청이 가능한 경우와 법무사가 e-form으로 진행하는 경우, 직접 서면으로 접수하는 경우의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신청하는지에 따라 총 등기비용이 달라지므로, 계산기는 신청 방식을 옵션으로 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소유권 이전등기와 상속등기를 구분합니다
매매로 집을 사는 경우에는 소유권 이전등기 수수료가 문제됩니다. 보존등기, 이전등기, 변경·말소등기는 서로 다른 금액 체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상속, 유증, 사인증여처럼 원인이 다른 이전등기는 수수료와 준비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기비용 계산에서는 등기 원인을 먼저 고른 뒤 수수료를 적용해야 합니다.
2025년 8월 1일 이후 신청분인지 확인하세요
수수료 인상은 시행일 이후 신청하는 등기에 적용됩니다. 계약일이나 잔금일과 등기 신청일이 다르면 어느 날짜가 기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잔금은 7월에 끝났지만 등기 신청이 8월 이후라면 새 수수료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법무사 견적서를 받을 때는 신청 예정일 기준의 수수료가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기비용 총액은 다른 비용과 함께 봅니다
등기신청수수료만 보면 금액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취득세와 국민주택채권, 법무사 보수까지 합치면 잔금일 비용은 커집니다.
특히 상속등기나 증여등기는 취득세, 등록면허세, 채권, 서류 발급비가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셈 등기비용 계산기는 법정 수수료를 별도 항목으로 보여주고, 전체 취득 비용과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집셈 계산기에서 확인할 부분
등기비용 계산기에서는 등기 종류, 신청 방식, 거래 금액, 취득세 여부, 법무사 보수 포함 여부를 나눠 입력해야 합니다.
취득세 계산기와 함께 보면 잔금일에 필요한 세금과 등기 관련 비용을 더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최종 비용은 법무사 견적서와 등기소 신청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는 준비용으로 봐야 합니다.
견적서 확인 체크리스트
법무사 견적서에서 등기신청수수료, 법무사 보수, 취득세, 국민주택채권, 증지대, 서류 발급비가 구분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신청 방식이 서면인지 e-form인지 전자신청인지에 따라 수수료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견적서의 신청 방식을 봐야 합니다.
상속·증여·매매처럼 등기 원인이 다르면 필요한 서류와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잔금일 전에 취득세 계산 결과와 등기비용 견적을 함께 맞춰보면 현금 부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산기
출처 및 확인 자료
정부 발표는 법령·관보를, 금융회사 자체 조치는 신청 시점의 공식 상품안내와 취급기관 상담을 최종 확인하세요.
작성·검수 정보
작성·검수: 집셈 운영팀
최종 검토일: 2026.07.03.
검수 방식: 정부·공공기관 자료, 금융회사 상품안내, 복수 확인 보도를 대조해 계산기에 영향을 주는 항목만 정리합니다.
집셈은 공식 기관이 아니며 세무·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대출·계약 전에는 소관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