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 대신 제곱미터: 부동산 면적은 법정계량단위 기준
국가기술표준원 법정계량단위 안내를 기준으로 평수·면적 계산의 공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적용일: 1961.01.01.
원문·확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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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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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은 넓이의 법정단위로 제곱미터(㎡)를 안내하고, 평은 비법정단위로 분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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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표시와 공적 문서는 제곱미터를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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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수 계산기는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환산을 제공하되, 공식 기준은 ㎡임을 함께 안내해야 합니다.
핵심 변경
부동산 면적 기준
평은 이해 보조용 환산값
평 단위 관행 사용
제곱미터(㎡) 법정단위 사용
환산 기준
정확한 계산은 ㎡ 기준으로 처리
대략 3.3㎡
1평 ≒ 3.3058㎡
부동산 서류의 기준 단위는 제곱미터입니다
등기부, 건축물대장, 분양공고, 임대차계약서에서 공식 면적은 제곱미터(㎡)로 표시됩니다. 평은 많이 쓰이지만 법정계량단위가 아닙니다.
계약서에 적힌 전용면적, 공급면적, 대지권 면적을 확인할 때는 먼저 ㎡ 숫자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평수는 이해를 돕는 환산값으로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면적을 평으로만 기억하면 59㎡, 84㎡ 같은 주택형을 실제 평수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같은 84㎡라도 전용면적인지 공급면적인지에 따라 체감 면적이 다릅니다.
1평은 약 3.305785㎡입니다
평으로 환산할 때는 보통 제곱미터를 3.305785로 나눕니다. 반대로 평을 제곱미터로 바꿀 때는 3.305785를 곱합니다.
실무에서는 ㎡ × 0.3025로 빠르게 계산하기도 합니다. 다만 소수점 처리에 따라 0.1평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계약서 기준은 ㎡로 확인해야 합니다.
집셈 평수 계산기는 ㎡와 평을 서로 변환해 보여주지만, 공식 판단은 항상 ㎡ 숫자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용면적은 실제 세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면적입니다. 방, 거실, 주방, 화장실처럼 집 내부 공간을 중심으로 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개념입니다.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홀 등 공용 부분이 포함될 수 있어 전용면적보다 큽니다.
같은 평수처럼 보여도 전용률이 다르면 실제 체감 공간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평수 계산에서는 어떤 면적을 환산하고 있는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59㎡와 84㎡는 관행상 평형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시장에서는 59㎡를 20평대, 84㎡를 30평대처럼 부르는 관행이 있습니다. 이는 전용면적만 평으로 나눈 값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양 광고에서 말하는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에 가까운 경우가 많고, 계약서에는 전용면적이 별도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84㎡가 몇 평인지 볼 때도 전용면적 환산값과 시장에서 부르는 평형을 나눠 이해해야 합니다.
세금과 대출에서도 면적 기준이 쓰입니다
취득세 농어촌특별세, 국민주택규모, 정책대출 요건처럼 여러 제도에서 면적 기준이 등장합니다. 이때 기준은 대체로 ㎡로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용면적 85㎡ 이하인지 여부는 세금과 대출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85㎡를 평으로 대충 환산해 판단하면 경계선에서 착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집셈의 취득세, 정책대출 계산과 연결할 때도 최종 입력은 ㎡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셈 계산기에서 확인할 부분
평수 계산기는 평과 ㎡를 빠르게 바꾸는 도구이지만, 계약이나 세금 판단에서는 원문 서류의 ㎡ 값을 그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면적, 공급면적, 계약면적 중 무엇을 입력했는지에 따라 결과 해석이 달라집니다. 특히 오피스텔이나 상가처럼 계약면적 개념이 다른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는 면적 이해를 돕는 환산값이며, 분양계약서·등기부·건축물대장에 적힌 공식 면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헷갈릴 때는 이 순서로 보세요
첫째, 서류에 적힌 원래 단위가 ㎡인지 확인합니다. 둘째, 그 면적이 전용면적인지 공급면적인지 구분합니다.
셋째, 평 환산값은 비교용으로만 보고 계약 판단은 원문 면적으로 합니다. 넷째, 85㎡ 이하 같은 제도 기준은 반드시 ㎡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광고의 평형 표현과 계약서 면적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비교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평수 환산은 빠르게 하면서도 세금·대출·계약 기준을 잘못 적용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산기
출처 및 확인 자료
정부 발표는 법령·관보를, 금융회사 자체 조치는 신청 시점의 공식 상품안내와 취급기관 상담을 최종 확인하세요.
작성·검수 정보
작성·검수: 오름(집셈 개발·운영자)
최종 검토일: 2026.07.03.
검수 방식: 정부·공공기관 자료, 금융회사 상품안내, 복수 확인 보도를 대조해 계산기에 영향을 주는 항목만 정리합니다.
집셈은 공식 기관이 아니며 세무·법률·금융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대출·계약 전에는 소관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